2009년 9월 6일 일요일

코코샤넬 - A급 영화 - <위드블로그 참여글>

정말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어봅니다. 집PC를 사용할 수 없는 안타까운 개인사정때문에..

 

 영화권 2장을 지원받고, 다행히 오늘.. 참여 마지막날 겜방에서 포스팅을..T.T

 

참고로 저는 줄거리를 늘어놓는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예고편을 보는것이 좋으실듯 하군요. 음하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에 지극히 개인적인 발로 적는 영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에 앞서,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라는것을 알아주세여~

 

출처 : 코코샤넬 미니홈피

 

여성을 위한 영화, 남자들도 볼까나?


 이건 어쩔 수 없다. 여성이 주인공, 그리고 실존 인물의 삶을 보여주는 영화이기 때문에 일단 영화의 관점의 여성의 입장에 서서 영화가 그려진다.

 

 무엇을 기대했는가?

 

 요즘 대세인듯한, 눈은 보나 뇌가 이해하지 못하는 스피디한 블럭버스트의 재미는 일단 잊고 관람을 해야한다.

 

 이것은 다큐 멘터리 이다.

 

 세계중심의 명품.. 샤넬.. '가브리엘 샤넬' 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이다.

 

 

왜 주제가 '사랑'이였나?


 명품을 모르는 나조차도 관심을 가진 영화 '코코샤넬'

 

 그녀의 성공적 삶을 눈으로 보고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영화는 '여성을 위한 영화' 였지만, '여성들도 실망한' 영화가 된듯하다.

 

 그녀의 성공적 삶의 소재는 ' 모자, 말.... 그리고 두명의 남자.... 그리고 끝??'

 

 아마 이 영화의 주인공의 우리동네 가까운 3마트에 삼디다스 를 처음 디자인하고 개발한 여성의

 

 삶이 였다면,, 난 이 영화의 후한 점수를 주엇을 것이다.

 

 "샤넬" 특히나 대한민국 여성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의 창시자!!!

 

 그녀는 사랑만 해서 세계적인 브랜드 '샤넬' 을 만들었단다.

 

 

 

 아니, 물론 그렇게 이 영화가 내용을 그리지 않는다.. 그렇게 느끼게 만든다..

 

편집된 영화의 후반부...


 영화의 런닝 타임은 2시간이다.

 

 1시간 40여분 까진 이 영화는 재밌는 영화였다.

 

 샤넬의 남들과 다른 발상,

 

 일을 사랑하고, 성공을 위해 남자를 만나고, 하지만 사랑을 택하고,

 

 .... 이상한 패션쇼를 하고 ?? 뭥미??

 

 상영시간 때문에 고민을 한것인가?

 

 사랑이 먼곳으로 떠나가고,

 

 그녀는 슬픔에 잠겨서 '이상한 패션쇼'를 하고 이 영화는 끝이난다.

 

 물론 이부분에서 여성들은 열광하지만,

 

 그 이상한 패션쇼가 나오기전 그녀의 일로서의 성공은 어떠하였는지 설명되지 않는다.


 그 잘린듯한 부분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일 거라고 생각해서


 조금 지루하지만, 난 참았단 말이다. T.T

 

 

이미지출처 : 코코샤넬 미니홈피

 

후편도 기대할 수 없는 섭섭함...


 그녀의 삶을 다른영화로 재해석해서 주길 바란다...

 

 A급 영화라 평가한것은 이 영화는 샤넬의 삶처럼 진짜 명품이 되질 못한것이다.

 

 명품을 그려낼려고 한, 이미테이션 A급 정도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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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해주신 '위드블로그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좀더 성의있고, 좋은 내용으로 참여하지 못한것 죄송합니다.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블로그 포스트내 파일 경로 찾기 #2

 제가 전에 작성했던글 블로그 포스트내 파일 경로 찾기 의 후편입니다.

 본문에 파일을 삽입할때 파일의 종류에 따라 경로가 다르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본문에 삽입된 파일 주소는 걍~ 그 파일에 커서 대놓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속성 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일반 파일들은 '블로그 주소/본문주소/attach/파일명' 의 형식으로 나타납니다.

BUT 그러나... 이미지파일과 플래쉬파일 SWF는 조금 다른 형식입니다.



 위 그림과 같이 'http://fs.textcube.com/blog/블로그 ID/파일명<파일명이 변경됨>'

 오른쪽 마우스를 이용해 속성을 볼 수 없는 플래쉬SWF파일은

 페이스 공백에 마우스 우클릭 - 페이지소스 를 누릅니다.


외계어로된 새 페이지가 뜹니다.

Ctrl + F 를 누르면 찾기 메뉴가 나오는데, 거기에 ' .SWF ' 를 눌러줍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제가 올린 파일명은 ' tagcloud.swf ' 인데 본문에 삽입하면 ' XRjwvm2E3.swf ' 로 변경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swf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여러가지인데 보시는거과 같이 이상한 파일명인것을 찾으시면 됩니다. 그것이 본문에 삽입된 파일입니다.

 제가 이글을 포스팅한 중요이유가,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들이 쓰는 플래시태그 플러그인에 필요한

 SWF외 텍스트큐브닷컴 자체 업로드제한이 있는파일을 거의 티스토리계정에 올리셔서 링크시키셨습니다. <관심블로그 등 수분의 블로거분들 페이지 소스를 훔쳐본결과임...;;;>

 저도 원래 티스토리 계정에 파일을 올리고 링크를 걸어놨었습니다만, 지금은 비공개글 본문에 삽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 추천포스트를 통해 들어간 Paranoia 님 블로그를 통해 알게됨 >

 본문에 절대주소를 넣어도 예전에 안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많은 분들이 적용실패... )

 업데이트가 이뤄지면서 실행되었거나, 혹은 자동 변경되는 파일명을 모르고 지나치셨거나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웹소스에 대한 어떠한 교육도 받지 못한 문외한입니다.

 잘못된 부분은 따끔한 지적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나라 부대 이야기...

 어느덧 예비훈 훈련도 마치고...

 내후년이면 민방위가 되는군요.. 움하하~~

 저는 사실 친구들과 군대이야기를 하면 걍~ 술만 훌쩍거립니다.

 왜? 냐면 NO 메이커 부대를 다녀왔기때문이죠.. ( 백골,오뚜기,백마,이기자 이것들이 웬 말이냐??? )

 뭐? 군대야 원래 뺑뺑이 아니겄습니까? 후하하 ( 난 쿨하니깐...)

 군대를 앞둔 분들을 위해 이렇게 시시하게 군에 갔다오는놈도 있구나 하시길 바랍니다. 별거 아닙니다.

 < 내가 넘 편했나? >

에피소드1 : 훈련소에 길이 남을 사격 120발!!! 발사

 훈련소에 가시면 사격훈련을 합니다. 아직도 하겠죠? 이건 군인의 필수니깐...

 20발 중 12발만 맞추면, 합격입니다. 8월 쨍쨍 더위에 그늘에서 따뜻한 물을 먹으며 쉴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답니다.

 흠.. 그런데 이게 보통 40발에서 끝이나고, 그나마 좀 못한 사람들은 60발정도 쏴보고 그래도 불합격하면 열라게 굴린답니다.

 참고로 눈이 별로 좋지않던 저는 안경없이 입대를 했습니다. 지금도 잘 끼지는 않죠. 군대가서도 신청하면 조영남표 안경을 주긴 주지만, 저는 걍 제 자신을 믿었답니다.

 그렇게 불합격 - PRI - 제도전 을 거치고 60발째 11발로 불합격.!!!

 보통 부사수는 훈련소 조교들(알반병들)이 봐주는데 그때 저의 부사수로 봐주시는 분이 2소대장 (중위)이였답니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시던 그분은...

 "아따, 한발이 아까브러라.. 너 한번 더 해라"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80발째 또 11발 ! 100발째 11발! 120발째 11발 !! - 사격훈련종료 - <참고로 모든 사격 11발>

예비역들은 아시겠지만, 바짝 긴장한 훈련병이 저정도 쐈다면... 눈밑 광대뼈 주변은 총의 반동으로 이미 시퍼렇게 멍이들었답니다.

그날 저는 내무반 동기들의 피가나고 알이배기고 이가갈리는 훈련을 마친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었답니다.




에피소드2 : 영창 구경할 뻔한 후반기 교육대


 편한 자대배치 이전 군의 천국이라는 후반기도 다녀왔습니다. 육군종합군수학교!!!

 예! 죄송합니다. 저는 땡보의 최상급 보급병 출신입니다. 어차피 군대는 뺑뺑이니깐요..(난 쿨하니깐..T.T)

정말 '학교'더군요. 하루에 8교시 군수에 대한 교육을 받습니다. 무지 잤답니다. 좋은 교관(대위)분을 만난다면 달콤한 잠마저 그냥 눈감아 주신답니다.

 수업을 받을때 개인 컴퓨터도 있습니다. 인터넷은 안되고 인트라넷은 됩니다.

 잠도 안오던 그날 저는 인트라넷 게시판에 '야설'하나를 올립니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동기놈이 거기다 립흘로 알흠다운 욕을 남겨놨습니다.

 결국 후반기 교육 남은 1주일동안 입.퇴소식 때만 뵐 수 있다는 중대장님을 매일보며,

 일과후 반성문 제출과 함께 연병장을 기어다녔답니다.

 위에서는 영창 조치를 취했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이건 진실인지...



에피소드3 : 치장창고를 만나다


 이건 에피소드라기 보단 군에 다녀온 친구들도 모르는 치장창고를 소개합니다.

 제가 다녀온 부대는 감편부대입니다. 보통 완편부대 전방사단들은 한 중대 보통 200명정도 되는걸로 압니다만, 제가 다녀온 부대는 한중대 많게는 15명 작게는 7~8명!!

 " 니들이 무슨 특전사여???" 하시겠지만, 사실 향토예비군 사단입니다. (더없이 밝혀지는 땡보의 실체;;;)

 예! 그곳은 평시에는 작은인원(현역)으로 운영되다가, 전시가 되면 예비군으로 채워지는 부대입니다.

 그곳의 저는 대대보급병!! 한대대 관리인원 55명!!

 하지만, 가끔 검열이 나오면 치장창고를 정리합니다. 재물조사도 하고...

 거기엔 전시에 사용될 예비군 물품 683명분이 있습니다. 그걸 거의 분기에 한번 정리하러 갑니다.

 현역4명이서..아니 두명은 무관(상근예비역)입니다.

 그냥 이런것도 있다구요...




에피소드4 : 쓸쓸한 전역


제가 전역하던날 우리 부대는 주둔지를 떠나 옆연대 동원훈련장에 입소했습니다.

대대장에게 신고를 마치고 나오던 시간, 이미 모든 부대원들은 예비군들을 데리고, 훈련에 나갔답니다.

이건 뭔가요? 어제밤 모포말이는 뭐였냐고???

항상 고참나가면 애덜 데리고 받들어 총을 앞장서서 해왔것만...

저는 훈련도중 나가는 예비군들과 같이 군용 버스를 타고 제대했습니다.

동원과 행정병 두명이 마중나와...

" XX형!! 잘가요!!! "

결국 정말 꿈에 그리던... 전역하던날이 군대 입대후 가장 슬픈날이 되었답니다.


 아무쪼록, 입대를 압두신 분들, 편한곳에서 몸건강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에피소드4 쓰면서 눈물이...

쓰다보니, 무진장 재미없네요.

 이래서 제가 군대이야기를 하면 은근슬쩍 안주빨을 세우며 술을 홀짝거린답니다.T.T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텍스트큐브 추천포스트 무엇을 기준으로??

텍스트큐브닷컴은 티스토리와 다르게 (같은 테터툴즈 계열이라 비교가 많이됨) 같은 텍큐유저들의 글을

내 블로그 관리하기 - 센터 - 추천포스트 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주제별 새글을 썸네일과 함께 자체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쉽게 볼 수 있죠?

다양한 카테고리들의 새글을 따로도 볼 수 있답니다.

 텍큐는 어떤 기준의 글들이 추천포스트가 되는지?.. 자체 추천포스트 6~7개를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많아서 로딩시간이 길다면 죄송;;;

 딱 정확히 10번 새로고침 했습니다. 구글의 텍큐 유저라 많은 분들이 구글의 서비스에 대해 많이 포스팅 하시는가 봅니다.

 물론 모두 정말 추천포스트라 할만큼 좋은 글은 맞습니다.

 하지만 고작 6 -7 개 나오는 추천포스트에 반이상이 구글서비스 관련글이고, 진짜 간혹 그 글을 읽어보면,
딱히 정성어린 글이 아닐때는 화딱질 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구글애드센스로 달에 몇백 $를 버는데 니들은 이런거 할줄아냐? 댓글은 ㅆㅂ 니 블로그에 달어 뱝샵들아~' 요런식의 글이 추천포스트에 왜 드는지?

 예전에 듣기로는 추천포스트에 걸리려면, 페이지 조회수와 댓글수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는것을 바람의 속삭임으로 들었는데... 본문제목에 구글서비스 관련 제목을 넣으면 된다는 것을 알았네요. 

 좀더 다양한 텍큐유저들의 글들을 많이 만나보고 싶네요.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IE6 No More 운동참여

제 블로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6 (이하 IE6 ) 을 쓰시는 유저는 다음과 같은

이미지가 보일것입니다.

출처 : http://zoc.kr


 제가 열심히 노가다한 이 스킨도 한때 IE6에서는


위 상단 메뉴가 요로코롬 나올때가 있었답니다. 스타일시트에 대해 책한번 읽어본적 없는 제가 요고 고친다고 진땀을 뺏답니다. 커헉...;; < 지금은 그나마 정상에 가까운 모습으로 수정...>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 블로그 유입 브라우저 통계를 보면,

요거이 Woopra~


 압도적으로 IE6이 대승을 거둡니다.

  저는 다음뷰의 유입이 가장 많은데, 참 뭔가 씁쓸하네요. 다음뷰를 챙겨볼정도 웹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IE6을 아직도 사용하시다니... 역시 IT강국은 자작 명찰이었나 봅니다.

 온라인 게임에 최적화된 XP와 IE6을 게임방에서 쓰는것은 뭐 그냥 이해를 합니다. 윈도우 7은 아직 정식으로 출시도 안되었고, 비스타와 온라인게임은 문제가 많으니...

 하지만, 아직도 집에서 IE6을 쓰신다면, 알흠다운 메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요거 좀 신기하네요. 겜방 IE6에서는 메세지가 보이던데, 집에서 파폭으로 접속하면 이 메세지가 안나옵니다. 그냥 우왕굿 신기..음하하하..>

 유저가 바뀌어야 기업이 정신차리고 움직일듯 싶습니다.

 IE6  No More 운동에 참가해주시길.. IE8도 있고, 그외 다른 브라우저들을 사용하신다면, 웹페이지를 보는 재미가 2배로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 http://zoc.kr



 블로그 스킨에 삽입하는 소스는 Blue N Live 님 블로그에서 퍼가실 수 있습니다.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영화전문 메타사이트 ' 뮤비조이 '

 괜찮은 영화전문 메타사이트 하나 소개드리옵니다.

 http://www.moviejoy.com  뮤비조이 라는 곳인데요,

 제가 블로그에 가장 성의있게 쓰는글이 다시보기 리뷰 카테고리 글들입니다.

 영화를 보기전, 인터넷 검색은 필수였기에, 저도 좋은 영화를 보면 어떤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선택의 기준이 되고자,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족한 글재주와 공허한 제 머리로 써봤자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

 아무튼, 포털사이트에서 영화검색을 해보면, 일명 알바들의 이유없는 추천! 이유없는 비평!!

 댓글평은 믿기가 힘들죠?

 이제 영화를 보기전, 공정한 리뷰를 볼 수 있는곳이 있습니다. 뮤비조이입니다.

 뮤비조이 자체 리뷰외에도 트랙백으로 날라온, 많은 블로거들의 글들도 볼 수 있기에 많은 이들의 감상평을 한번에 볼 수 가 있답니다.

접속화면~~


 최신작들도 발빠르게 올라옵니다.

 그리고!!!

 미리보기 화면 오른쪽을 자세히 보시면


캬캬캬;~!!  24시간 Best Blog story 에 <국가대표> 리뷰글이 올라갔답니다.

 영화리뷰라고 달랑 4개밖에 없는데.. 수많은 블로거들의 더 좋은글이 많은데...

 이건, 뭐? 무조건 감사하고, 눈물난답니다. 흐흐흑...

그냥... 트랙백날린것 밖에 없는데...

 뮤비조이 화이팅!!!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텍큐닷컴 블로거들이여~ TOCPIC에서 보십시다.!!

 트위터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뭐 이건, 꾀 오래전 일입니다만...

 트위터가 관심을 받기 시작한것은, 연아양이 시작하면서 그러한거라 생각합니다.

 TOCPIC (이하 '톡픽' 한글이 좋아서..) 이 제게 관심을 받기 시작한것은 저의 스타 어찌 님이 꼬드겨서.... 입니다.  < '어찌'님의 '이걸 으짜쓰까나~동네사람들~'>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아주 쉽게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핸드폰과 연동도 되구요, 아~ 보내기만 됩니다. 토크를 받을때도 문자가 온다면 좋겠지만, 사용자입장에서 요금도 좀 걱정이고, 이건 추후 좋은 방향으로 나갔으면 합니다.

토픽 접속화면 미리보기



1. 톡픽 가입하기

 일단 편하시게 깜군과 친구가 되면서 톡픽에 가입하기 ← 요걸 타고 가셔두 되고,

 깜군? 너 별루야 ← 요것두 됩니다.

 가입자 서로 스타 와 팬이 되어 서로 대화를 나누는 곳입니다.

 2. 톡픽 미리보기

토픽 사용화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스타 와 팬 들 그리고 같은곳에 소속된 링 유저 분들의 글들이 보입니다.

 하고 싶은 말은  페이지 상단 박스에 쓰고 톡! 버튼 혹은 엔터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톡픽 사이드바엔 무엇이?

성의있는 이미지 설명..훗..



 3. 텍스트큐브 닷컴 블로거를 위한 '링'

 톡픽에서는 이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카페나 클럽과 같은 곳인데요. 여려가지 인기 링이 있지만,

 아무래도 텍큐닷컴 블로거인 저는 코랴소울님이 개설하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거 모임 에 가입했습니다.

 원래는 제가 만들어 볼려고 했으나, 일명 이름없는... 한마디로 메이커없는 제가 만들기엔 초큼 부끄러워서리.. 움하하... < 난 쿨하니깐...괜찮아!!! >

 암튼 제가 이 링을 추천하는 이유는?? 텍스트큐브닷컴 자체 포럼이 있다고 하지만, 뭔가 어색합니다.

 뭔가 부족합니다. 많은 분들이 텍큐닷컴 자체 메타사이트를 원하셨지만, 포럼으로 대처하기엔 부족합니다. 그리고 화면 자체가 어색합니다. (개인취향;;)

 물론 이 링 자체가 메타사이트를 대처할 만큼은 아니지만, 텍큐닷컴 블로거들의 관심블로거뿐만 아니라, 많은 유저들이 활달한 커뮤니케이션을 했으면 좋겠네요.

 톡픽 운영자분들도 텍스트큐브닷컴 유저시더군요... 쥔장님이 김이장님이시던가??? 

 4. 블로그에 톡픽 위젯 설치
 
 톡픽위젯도 있습니다. 취향에 맞게 사이드바나 본문..요렇게 종류가 많으면 좋겠지만, 아직 본문에 삽입할 수 있는 위젯밖에 없습니다.

 대강 이렇게 생겼습니다. 위젯 설치코드는 배포하신것에 제가 몇가지만 첨부했습니다.

<!--톡픽 위젯-->
<div id='tp_widget_title_[##_article_rep_id_##]' style="display:none">[##_article_rep_title_##]</div>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_title=null;
_title=encodeURIComponent(document.getElementById('tp_widget_title_[##_article_rep_id_##]').innerText);
if(_title=="undefined"){_title=encodeURIComponent(document.getElementById('tp_widget_title_[##_article_rep_id_##]').textContent);}
//_title=_title.replace(new RegExp("<(/)?([a-zA-Z]*)(\\s[a-zA-Z]*=[^>]*)?(\\s)*(/)?>","gim"), "");
document.write("<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tocpic.com/a/widget/loader?&_height=116&_width=400&a_id=[##_article_rep_id_##]&a_title="+escape(_title)+"'></scr"+"ipt>");</script>
<br />
<!--톡픽 위젯 끝-->
나중에 편집하기 쉽고, 알아보기 쉽게 앞,뒤에 좀 덧붙여 놨습니다.^^,, 코드 마지막에 <br />태그를 붙여주시면 다른 위젯과 살짝 떨어져서 보기가 좋더군요. 아니면 제 블로그 톡픽위젯 밑에있는 올블로그 위젯과 딱 붙어버립니다. 흐흐..

 블로그 내 톡픽위젯에 톡을 올리면 그 페이지가 발행 되면서 자신의 톡에 글이 올라갑니다.



 5. 톡픽에게 바란다.. 갠적으로..
 
 제 톡픽홈에 가면, 저와 관련된 모든분들의 톡이 다 올라와있습니다.

 하지만, 저하고만 연관된 팬이나 혹은 스타분이 제 톡픽홈을 찾아와도 똑같이 모든분들의 톡이 보입니다.

저의 스타분 egg 님!!


 이미지 하나를 첨부하자면, 제 스타분인 egg님의 글이 제 톡픽홈에 나옵니다. 하지만, 아무개님이 제 톡픽홈에 제가 쓴글만 보고싶다면,,, 저하고만 이야기 하고 싶다면... 저의 스타는 스팸이 되어버립니다.

 제가 egg님 톡픽홈에 갔을땐, 저와 egg님과 같이 연관되고 공유된 분들.. 같이 가입되어 있는 링의 톡만 보였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고 한번 바래봅니다.

 다른분들이 괜찮다면 신경쓰지 마세요^^

 이벤트맨 깜군이 톡픽 이벤트에도 참여합니다. - 이벤트 페이지 -


2009년 8월 16일 일요일

G.I Joe 시작이 아쉽다.

짧은 말로 시작 - - -


 어릴적 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은, 볼트론! 철인28호! 요런 로보트장난감이 아닌, 지 아이 유격대 였다.

 아마 내가 모아놓았던 캐릭터만 50여 가지가 되었을 것이고, 그들을 태우고 놀 자동차 2대와 비행기 1대가

 있었다. 당시 초큼 살아야 살 수 있었던 이 장난감은 두당 2500원 (88년 기준) 이였고, 장비들은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2만원 이상이였다.

 오해는 마시라~ 연중행사였던 방학때 친척집가서 용돈 벌어오기 테크닉을 써서 몽땅 투자한 것이였다. T.T


  그리고 20여년이 지난 올해 그 지아이 유격대는 영화로 재연된다.

 트랜스포머2, 터미네이터4 ... 그 어떤 영화보다 내가 기대했던 영화는 "킬링타잉용" 으로 분류되고 만다.

 볼거리 우선 영화로서 딱 맞는 카테고리로 따라 들어갔지만, 지 아이 유격대를 가지고 놀던 나는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을것 같은 이 영화에 아쉬움을 남긴다. . . .

출처 : 지아이조 공식 블로그



피규어에 열광하던 팬은 외면한것인가?

 지. 아이.유격대  솔직히 만화가 먼저인지 장난감이 먼저 였는지는 자세히 모른다.

 어쨌든 장난감이든 만화든...

 내가 생각하던 그 골수팬들은 지 아이 유격대 VS 코부라 부대 의 싸움을 좋아한것 보단,

 선과 악을 떠난 하나 하나의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50여 가지나 모아 놓았던 나 또한  < 당시 폰카라도 있었다면 모두다 찍어놓았겠지만, 집에 한대 있는 필름 카메라를 장난감 찍는데 쓴다고 하면, 볼기짝 구타를 유발하였을것이다. > 유독 애착이 갔던 녀석이
있었다. 수입업체 영실업에서는 '로와오더' 라고 친절히 기입해 놓아서, 케릭터 이름이 로와오더인지 알았는데 사실은 LAW & ORDER 라는... ( 개가 부속 아이템이라 상당히 좋아했음.. )

 

이 개가 로인가?

넌 오더니?


 내 생각엔 The Rise Of Cobra 이 작품이 G.I Joe 의 시작하는 첫편이라면,

 쓸때없는, 사랑이야기나 불필요한 격투씬을 빼고,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 그들의 특기등을 조금 부각 시키면서 시작되는것이 좋지 않았을까?

 갑자기 모두가 같은 전투복을 입고 나오기 보단, 피규어에서 처럼 각자 특성된 전투복에 고유의 무기를 가지고 나왔다면 좋지 않았을까?

 지. 아지. 유격대는 영화에서처럼 10명도 채 안되는 전투요원과 뒤에서 모니터 보며 함성을 지르는 요원들로 구성된것이 아니라는 것은 후속편에서 감독이 보여줬음 한다.

영화에 출연한 캐릭터들... 원래 피규어

듀크


해비듀티


베로니카


스톰쉐도우


립코드


스케이크 아이즈


데스트로


스칼렛


 이미지 출저 : 지 아이 조 공식 블로그 / YO JOE . COM

볼거리가 많은 ... 그리고 이병헌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이영화는 볼거리가 많다.

 절대 깨지지 않는 '악녀는 이쁘다' 는 진리를 보여준 '베로니카(시에나 밀러)' 보는내내 므흣 ;

 최강의 부대와 최악의 부대의 전투와 추격전은 아주 볼만하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우리배우 이병헌!!

 잘생긴 외모에, 짧지만 어색하지 않은 영어 대사! .. 그리고 후반부

 원래 좋았던 몸은 더 가꾼것인지 환상의 몸매를 보여준다. ( 여성팬들 언능 예매!! )

 

출처 : 지아이조 공식블로그



  한국배우가 나오는 블러드... 하지만,, 평을 할 수 없다. 왜? 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했지 때문..

 하지만, 지 아이 조의 이병헌은 멋지다. 이말 말고 무슨말이 필요하리...


후속편을 기대하며...

 직접 찍은 이미지 한장 올리지 못하지만, 지 아이 조 는 내 어릴적 내 친구들이 였다.

 첫시작은 그저 '킬링타임'용 으로 도장 찍었지만,

 그 후편은 더 잘 가꿔진 영화로 나오길 기대해본다. 왜? 내가 기다리고 있으니깐..두둥!!

  * 내가 바라지 않는 돌아올 이야기들...

 1. 죽었던 주인공이 ( 뉴굴까?) 요상하게 변하고, 더 강해져서 나타나기 없기...

 2. 갑자기 좋아진 사이에서 2세가 나타나 지구의 히어로가 되기 없기...

 3. 결국 악과 싸워 승리했는데, 미국국기 올라오기 없기...

 4. 흐리멍텅 엔딩 만들어서, 후속편 떡밥던지기 없기...

 모두들 시간 죽이러? 지. 아이 . 조 한편 보시길...

** 이 작품은 여친과 보러간 후 여친에게 싸다구를 맞았다. <내가 보자고 우겼다고...UP 안보고!!>, , , 후속편 나오면 혼자 보러갈거니...
    멋진 작품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