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9일 월요일

구글어스에 사진등록 !!!

 사진등록법을 원하셨다면 PASS

* 이글은 티스토리 글 재탕입니다. ;;

 저는 이미 저의 의사와 관계없이 구글 어스 프로그램에 사진을 등록하였습니다. 움하하!!

2006년 부터 2008년까지 난 호주에 있었다.

뭐할려고 갔나고 물으신다면 딱히 대답할말이... 굳이 변명을 하자면 ,

 ' 산이 그곳에 있기 때문에 갔다고나 할까??? ;;

 암튼, 집이 빠방해서 생활비 보내주는것도 아니니, 여러가지 일을 했다.

 역시 몸으로 때우는것 만큼, 돈많이 주는일이 없으니... 라고 변명하지만, 그놈의 잉쿨리쉬가 안되니,, 한국분 밑에서 일을 했다.


 짜잔~ 날 찍었다. 구글 어스... 난 이미 세계에서 가장 큰 포털이 운영하는 지도 프로그램에 호주 시드니에 있는 초큼 사는 동네 Waverton 에 노동자로 알려졌다,;;

 저작권 침해로 신고할까? 움하하,,

 무지하게, 열심히 일하고 있구만.. 언제찍었지? 위성으로 찍었나?



 얼굴이 너무 선명하면, 모자이크라도 할라고 했드만, 아주 희미한것이, 딱 좋다...

 반 이상이 실패한 자들이 모인곳이고,

 반 이상이 같은 동포들을 밟아야만 사는곳이고,

 하는말의 반이상은 자기 포장에 불과한 곳이니라...

 당신이 여기서 성공했다면, 찾아가 볼것이고,

 여기서도 실패해서 해메이고 있다면 가서도 쓰러질것이다.

 당신이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친구가 모일것이고,

 당신이 이용도구를 찾는다면, 당신이 이용당할 것이다.
 

철수가 지각을 했습니다...

[도덕 Ver.]

철수 : 영희야 미안해 내가 좀 늦었지?

영희 : 괜찮아, 철수야. 다음부터는 늦지 마.

철수 : 고마워.



[영어 Ver.]

철수 : 미안해, 영희야. 오는 길에 버스가 너무 늦게 와서...

영희 : 너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좀 더 일찍 일어났어야만 했어.

철수 : 맞아... 일찍 일어났어야만 했는데...



[국어 Ver.]

철수 : 애석고나 이 내 몸은 오늘 또 늦어 버렸네.

영희 :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지각 좀 하면 어떠하리.

철수 : 어와 성은이야 가디록 망극하다.



[논술 Ver.]

철수 : 대단히 유감이다, 영희야. 오는 길에 우리 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교통 체증과 맞닥뜨렸지 뭐니?
정부는 신속히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생각해. 개인들도 자가용 이용을 자제해야 하고.

영희 : 너는 지금 너의 불성실을 교통 문제에 전가하는 책임 회피의 오류를 저지르고 있어.

철수 : 책임 회피의 오류라고? 그럴지도 모르지만 나의 견해는 너와는 달라.
한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합리적 지식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함께 진지하게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해 볼까?



[과학 Ver.]

철수 : 수백 대의 자동차들이 15m 폭의 도로 상을 동시에 통과하려 해서
버스의 평균 속력이 시속 8km 밖에 안 되었어.
평균 속력이 4km만 더 높았다면 늦지 않았을 텐데.

영희 : 그 때 네가 중간 지점에 내려서 전속력으로 뛰어 왔다면
오히려 평균 시속의 증가 효과를 볼 수 있었을 거야.

철수 : 그렇구나. 다음부터는 좀 더 정확한 계산을 해야겠다.



[수학 Ver.]

철수 : A와 B사이의 거리는 불연속 구간이라 늦어 버렸다.
다음부터는 늦지 않기 위해 약속 지점 A와 B사이의 최단 거리를 구하려 한다.

영희 : 그럼 A에서 B지점까지의 최단 거리를 한 점의 좌표와 직선의 기울기를 이용해 구하여라.



[온라인 게임 Ver.]

철수 : ㅈㅅ

영희 : ㄴㄴ

철수 : ㄳ



[애니메이션 Ver.]

철수 : 미안. 조금 늦어버렸네, 헤헤.

영희 : 이거 실례잖아! 벌금 100만 엔!



[철학자 Ver.]

철수 : 늦을 것인가 빠를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영희 :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철수 : 게으른 놈이 늦게 오는 것이 아니라, 늦게 오는 놈이 게으른 것이다.



[군인 Ver.]

철수 : 제가 많이 늦었지 말입니다?

영희 : 빠져가지고 빨랑빨랑 안 다니냐?

철수 : 앞으로는 빨리 다니겠지 말입니다.



[공산주의자 Ver.]

철수 : 동무, 제가 많이 늦었지요?

영희 : 괜찮습네다. 허나, 동무가 1분 늦을 때마다
국가 민족의 발전도 1분이 늦어진다는 것을 명심 하시라우요.

철수 : 알갔습니다.



[피카츄 Ver.]

철수 : 피~카~ 피카피카~

영희 : 피~카~츄우!

철수 : 피카피카~



[법조인 Ver.]

철수 : 존경하는 재판장님, 지금 피고인은 심신의 장애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본 법정에 늦게 오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영희 : 인정합니다.

철수 : 감사합니다.



[의사 Ver.]

철수 : 무리한 간공장문합술로 인하여 수술 시간이 지체되어 버렸군.

영희 : 그러길래 내가 덕-투-덕 시술을 사용하라고 하지 않았나?

철수 : 아직 수술은 끝나지 않았어.



[일일 드라마 Ver.]

철수 : 아하핫! 영희야 많이 기다렸지? 내가 길이 막혀서 늦어버렸지 뭐야?

영희 : 몰라몰라~ 이제 오면 어떡하라는 거야?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

철수 : 미안해, 정말 미안해 영희야.



[사극 Ver.]

철수 : 본의 아니게 소인이 시간을 지체하게 되었소만...

영희 : 오라버니 께서는 어찌하여 시간을 엄수하지 아니하시는 게요?
그러고도 대장부라 하실 수 있소?

철수 : 허허... 미안하오.



[경상도 Ver.]

철수 : 왔따.

영희 : 뭐꼬?

철수 : 뮨디...



[공항 Ver.]

철수 : 기상 상태가 좋지 않은 관계로 시간이 지연되고 있으니,
승객 여러분 께서는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영희 : 아 ㅅㅂ



[뮤지컬 Ver.]

철수 : 길을 걸어오다~♪ 무~시~임~코오~♪ (간주 중...) 한~눈~♪ 팔~다~♪ 늦~었~소오~♪

영희 : 오~ 당신~♪ 이제야~♪ 나타나~? 뭔 배~짱~♪ 똥 배짜~앙~? 안 돼~ 안 돼~ 안 돼~

철수 : 미안~ 아웃~♪ 오~ 미안해~♪ 워우워우워우워우워~♪



[랩 배틀 Ver.]

철수 : 너는 머저리 니 머리 대가리!
(Feat.) I``m to be late! 너 기다리 늙다리 지쳐버리 멍텅구리! yeah!

영희 : Hey! 생긴 건 똘추 같고, 배 나온 먹보, 늦으니 욕 먹고, 저리 꺼져버려 한심 덩어리!
평생 머저리로 거지 같은 집구석! 꺼진 침대 부벼! yeah! 넌 인생 막장 shit!

철수 : ...



[해설자 Ver.]

차범근 : 아 저 선수 볼보다 늦었어요.

신문선 : 저런 경우는 스포츠과학적으로 봤을 때,
선수가 미리 공간학적으로 볼이 도달할 곳을 미리 계산을 하여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디딤발과 차는 발 사이의 밸런스가 중심축을 유지하였을 때,
인프런트 슛으로 차면 충분히 넣을 수 있습니다. 제가 선수 시절에...

차범근 : 아깝습니다.



[성경 Ver.]

철수 :
① 하느님이 가라사대, 헐 벗은 어린 양을 감싸 안아주어라 하였으니라.
② 너희들은 내가 늦었다 질타하지 말 지여다.
③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니라.

영희 :
① 늦었다면 사과를 할 것이지 하느님을 파는가?
② 영희는 크게 분노하여 분을 삭히지 못하더라.
③ 그러자 철수 그리스도 행하대,

철수 :
① 하늘을 세 번 쳐다보고 영희에게 가라사대, 미안하다고 조용히 읊조리더라.
② 진심어린 철수, 그리스도의 사과에 영희의 화가 풀렸는지 얼굴이 온화해 지더라.
③ 그것을 하느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하더라.

[싸2월드 ver.]

철수:하...먼저떠나버린버스... 그리고 남겨진 나.. 이런 기다림이 싫다... /

영희:퍼가요~♡


 --- 출처 : 엽기 패러디 / 블로그 ---

액자 만들기 - 포토샵 -

 
 짜잔~ 액자가 맘에드세요?  안들면 X 창닫기, ( 모델만!! 맘에 드신다면, .............꺼져!!!)

 맘에 드시면 허접 강좌를 보세요~

일단 준비물 사진 한장 불러옵니다. Ctrl + O

그리고 새 레이어를 하나 추가해줍니다.
빨간 동그라미 아이콘이 새 레이어 추가 버튼입니다.
추가 짜쟌~!!

 새 래이어의 크기를 좀 바꿔야 합니다. 이미지 크기말고 캔버스 크기를 바꿉니다.

 Ctrl + Alt + C 를 눌러주세요.
크기 입력창이 뜹니다. ( 사진은 왼쪽으로 가로 사이즈를 30px 늘리는 예입니다.)

 먼저 Relative 체크를 해주면 편합니다. 안 해주면 원래 픽셀 정도가 나와서, 크기 조정할때 계산을 해주면서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예 : 678piexel 이니깐 30 늘릴려면, ... 계산기 찾고.. 708px 입력.. 귀찮죠??)

 넓일 방향 선택하실때는 오른쪽 으로 늘리고 싶으면 왼쪽 방향 화살표를 클릭해서 그림같이 나오게 하면됩니다.

 새 레이어의 크기가 변경되면, 원본 사진뒤에 넓어진 만큼 투명 배경이 보입니다.

 자. 요것을 Gradient Tool 로 색칠을 해줍니다. 도구바에 메뉴가 안보이신다구요?

 페인트통 아이콘에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요렇게 선택하세요.

 색은 임의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도구가 맨 밑에 색깔표시를 누르시면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Gradient 는 2가지 색을 표현해주니깐 2개 고르세요.. 31가지까진 안됨;;
쭈욱 마우스 사진위로 드래그로 그어줍니다. 대각선이든 상하든 상관없습니다.
대각선으로 이렇게 한번 그어봅니다.


 이게 성공입니다. 레이어 창에서 레이어 순서를 바꿔주면 됩니다.
이쁜 모델이 있는 레이어가 위에서 보이게 해주면 됩니다.^^


 다시 나오게 했다고, 해맑게 웃고 있네요.^^
 
 이대로 끝나면 뭔가 좀 허접하죠??

 도구바로 갑니다. Rectangular Marquee  tool 을 선택합니다, 하면 욕하겠죠?

 네모난 도형 표시를 선택합니다.

 네모난거 선택을 하시고, Feather를 사진 크기에 따라 다른데.. 최소10정도가 좋습니다.

 이제 크기조정한 새 레이어 말고 원본 사진이 있는 레이어를 선택합니다.
Feather 를 줘서 모서리가 약간 둥글하죠? 자 이상태에서 Ctrl + Shift + i 를 하면 선택 반전이 됩니다.

 자 여기서 키보드 Delete 키를 눌르면 삭삭 원본 레이어가 배경레이어에 스며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끝부분이 흐릿한것이 맘에 드십니까?? ( 아직도 모델만 맘에 드시나요?;;;)

 가끔 Delete 키를 누르면, 배경이 다 날아가버리는데, 이것은 작업 레이어를 잘못 선택하면 그러하옵니다.
Rectangular 툴을 사용할때 항상 작업 레이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사진의 모델은 제가 난생처음 출사나가서 찍은 풋풋한 이쁜 모델입니다.
 
 출사라니는 좀 그렇고, 전문사진가의 부재로 DSLR 만질줄 아는 깜군??? 이 대타로 나가서 마구 눌렀네요. 움하하.. 좋은 경험~~

 흠;; 중요한건 저 아가씨가 웃는 이유는 대답없는 전화기를 들고있어서 입니다. ^^~!!!
 

2009년 6월 28일 일요일

아디다스 F50i 이벤트 참여

<홍보 동영상>

 아디다스에서 F50i 출시기념으로 위젯달기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짜 좋아하는 제가 이벤트 참여 합니다. ㅎㅎ

신발전문?가로서, 안 신어보고 리뷰? 를 작성해 볼까요? ( 성의를 봐서, 축구화좀 보내주세요 .T.T 알럽 아디다스...)

 아디다스는 세계최고, 최대의 스포츠 브랜드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나이쓰하게 2등으로 밀려났지만, 나이쓰의 설립목표중에 하나가 아디다스를 잡는것이 였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나이쓰의 지원을 받기전에 신었던 신발이 아디다스, 그리고 아디다스의 스폰서를 원했지만, 나이쓰의 물량공세로 나이쓰로 간 사실은 다 아실란가???

 창립자 아디다슬러의 이름을 본따 설립된 아디다스는 올림픽과 만나면서 대박을 이룹니다. 독일외 유럽선수들에게 스폰서를 해주면서 대박나지요. 유럽하면 " Soccer " 그리고 전차군단 독일! 이미 축구화는 아디다스가 꽉 잡아버립니다.  '농구화 = 나이쓰 , 축구화 = 아디다스' 의 공식이 성립되었지만, 나이쓰가 자신의 대륙 어메리칸, 그리고 세계랭킹 1위 브라질을 잡으면서, 나이쓰가 아디다스를 제쳐버리는 일도 생깁니다. 제품으로 승부한다는 말도 있지만, 스따아~ 마케팅에서의 패배를 인정합니다. 마케팅 배우시면, 나이키의 스타 마케팅좀 듣게 되질 않나요? 저는 안 배워봐서;;...

 암튼 뒤늦게 아디다스는 축구화 되찾기를 하듯... 세계적인 축구스타 베컴을 대대적으로 밀고, 요거 먹힙니다. 그리고 이제 유럽대륙을 지나 브라질 카카! 아르젠티나 메시! 를 잡고 축구화시장에 1인자임을 확인하려는 못을 박습니다. (요즘 시장은 어케되는지...?)

 뭔 잡 사설이 이리 길었는지... 대강 스펙으로 보는 축구화 F50i

이쁘게 잘 빠졌죠? 프레데터 메니아에서 F 시리즈로 오면서 디자인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쓴거 갔습니다.

스펙

스프린트 스킨/ 열 접착성 신발끈 커버/ 외부 힐 카운터/에이지온 안창 / TRAXION
/ 스터드

대강 아디다스 홈페이지에 소개된 스펙입니다. 저렇게 글자만 나오면 무슨말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는데 까지 소개하자면,

 스프린트 스킨 :  이것은 외피 가죽입니다. 인조가죽이네요. 천연가죽이 대단히 좋고, 캥커루 가죽으로 축구화는 만들어야고 생각하는데... 천역가죽의 극대화 장점은 통풍성외에 그다지 인조가죽에 비해 많은 장점을 두기는 어렵습니다. 인조가죽의 기술이 많이 발전했기 때문인데요, 내구성, 경량성을 목적으로 사용한것 같습니다.
 축구열라 하면 좋은 축구화 신어도 발에 땀나고 냄새나니깐...

열 접창성 신발끈 커버 : PASS 모릅니다. 재료들어가면 너무 어렵고 따분해서, 공부 안했습니다. 헐~~

외부 힐 카운터 : 발 뒷꿈치에 딱딱한거 아시죠? 직접안신어 봐서 효과는 얼마나 있을지...
 형태보존용입니다. 발의 움직임을 잡아주기도 하고요, 뒤 돌려차기시 상당한 데미지를 줄 수 도 있습니다. ;;

에이지온 안창 : 향균성이니, 이런 설명을 잘 모르겠고, 사실 농구화 위주로 많이 신어본 저는 인솔의 영향은 신발에 엄청납니다. 바로 큐션닝인데요. 맥스에어, 줌에어 무신 에어 다 달아놓아도 신발 깔창 한 3개 넣어서 신으면 절대 체감 큐션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절대 충격흡수능력이 아니라, 체감 입니다. ^^ 그리고 아디다스의 스폰지 기술은 세계최고입니다. 충격흡수 기능들 참 많고 유명하죠. 여러가지 많은 기술들을 신발 중간 깔창에 많이들 넣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공기 안불어넣은 adiPRENE이 최고 좋은 합격점을 받습니다. 스폰지 기술이죠. 안창도 스폰지로 만드니깐, 일단 믿고 들어갑니다.

TRAXION : " 나이쓰 공기! 아디다스 토션! "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쓰가 충격완화 시스템을 밀고 갔다면, 아디다스는 원래부터 발의 뒤틀림을 막아주는 시스템을 밀었습니다. 토션이라고 하죠? 없어도 걸어다는데 상관은 없지만, 아쿠아 샌들같은거 신고 전력질주하면 신발이 아마 많이 돌아가 있을겁니다. 운동화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기능입니다. 일종의 지지대입니다. 아치부분을 주로 서포팅 하면서 넓게는 발 뒤쪽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는 것도 많죠.
 아마 TRAXION이라는 것이 TOSION의 변형된, 발전된 기능인것 같습니다.

스터드 : 뽕! 뽕입니다. 축구화 뽕! 교체식입니다. 고급축구화에서나 볼 수 있는 뽕 교체형입니다. 필드용이 따로 다 들어가 있는 세트를 본적이 있는데 국내용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이상으로 안 신어본 리뷰도 아닌 리뷰를 해봤습니다.

 대충 설명에 '같습니다, 잘 모르겠네요' 란 말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벤트 당청되면 ' 좋네요. 이건 좀 부족하네요, 대박이네요, ' 란 말로 바뀌겠죠!!

 움하하.. 대머리될라;;

까만색이 더 좋아요^^


 이 글을에서 설명된 아디다스의 역사나 스펙설명은 100%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본 게시글에 이미지는 모두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이벤트하고 광고하라고 가져온 것임으로, 저작권법이... 하는 소리하면, 맞는다!!!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7가지 소개 !!!

 티스토리에 있을때 5가지 부가기능 소개를 했는데... 재탕입니다.
데이터를 다 삭제해서 다시 쓸려니;; 머리가...

문자 보내기 Light SMS ( 홈페이지로 이동 )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무료 문자 보내는곳이 많습니다. 티월드, 네이트, 쇼 !! 대표적인 곳이죠! 하지만 일단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해서, 로그인하기가 상당히 귀찮습니다.

 그럴땐 파폭 부가기능으로 편리하게!!
부가기능을 설치하면, 브라우저 우측하단에 전화기 아이콘이 생깁니다. 클릭!
티월드계정 (네이트,쇼 계정도 가능)으로 로그인 해보겠습니다. 일단 한번만 계정에 로그인 하시면, 로그인은 계속 이어집니다. 계정입력을 하셨으면, 다시 전화기 아이콘을 클릭하시고,
보내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상태바  ( 홈페이지로 이동 )

 다운로드 할때마다 새창으로 받아지니, 귀찮으셨죠? 이제 새창없이 확인 하세요.^^
부가기능을 설치하면, 현재창에서 ( 브라우저 좌측 하단 ) 다운로드 상황과 시간등이 자세하게 나옵니다. 완료되면 비우기 눌르시면 상태바는 없어집니다.

다운로드 도우미  ( 홈페이지로 이동 )

 포털사이트의 동영상이 맘에드세요? 쉽게 다운받으세요. 유튜브를 비롯, 다음팟, 네이버, 개인동영상까지 웬만하면 다 받아줍니다.
 부가기능을 설치하면, 주소입력창 왼쪽에 새로운 아이콘이 뜹니다. 원래는 흑백인데, 동영상사이트에서 재생을 하면, 뱅글 돌면서 칼라로 바뀝니다.
그럼, 위제 사진처럼 ' 18473525.flv ' 라는 동영상을 다운로드 해줍니다. 간편하죠?

유튜브에서는 저화질,중화질,고화질 별로 파일이 다 나옵니다.

 어떤것으로 받아줄까? 소원을 말해봐 ~♡

IE Tab  ( 홈페이지로 이동 )

대한민국에서 반드시 써야하는 브라우저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하지만 가장 욕많이 먹는 IE!!! 하지만 은행업무등.. 게임도 그렇고 써야합니다. 그럴땐 IE엔진을 파폭에서 불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가기능을 깔면 브라우저 우측하단에 불여시 마크가 뜹니다.
현재창이 파폭 엔진으로 열려있다는 뜻입니다. 저 아이콘을 눌러주면,
IE엔진으로 바꿔줍니다. ActiveX도 깔리구요, 은행업무도 할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페이지는 IE탭으로 항상 열기 저장해두시면 편해집니다.
주소가 은행입니다. 은행은 IE를 써야하니깐, 추가해주고 담부터는 자동으로 IE 탭으로 열리게 합니다.
< 가끔씩 오류가 나는 사이트들도 있습니다 T.T>

번역해주는 부가기능  ( 홈페이지로 이동 )

 저같은 까막눈에게 유용한 부가기능입니다. 쏼라 쏼라 적여있는 외국 사이트에 접속하셨다면 X 표 말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럽줍시다.
이 문서를 번역 - 맘에 드는 사이트 골라서 번역하면 됩니다. 더좋은 방법은 직접 공부하시는게 최선입니다. T.T

실시간 방문자 확인  ( 홈페이지로 이동 )

 먼저 이곳 을 방문해서 사이트 (블로그) 내에 위젯을 걸어야 합니다.

요거 많이들 쓰시고, 많이들 보셨죠? 블로그나 웹사이트 현재 방문자 확인 해주는겁니다. 그런데, 매번 확인하러 블로그 접속 안하셔도 됩니다.
 부가기능을 설치하면,
브라우저 우측 하단에 표시가 됩니다. ( 2명이 뭐니;; ) 다른곳에서 웹서핑하면서 실시간 방문자 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위젯를 눌러 사이트 방문후 자신의 키를 알아야 합니다.
저기 드래그 해놓은곳이 제 키 Key 입니다. ( 저거 퍼가면 아니되옵니다.)
 부가기능 설정창에서 저것을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 사진이 쓸모없이 크네;;)

마우스 제스추어~  ( 홈페이지로 이동 )

 원래 웹서핑이야 글 입력 안할거면, 마우스만 있으면 되지만, 그것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마우스 제스춰~!!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꾸욱 누른채로  마우스만 움직여 주면 됩니다.

대충 사진을 설명을 때우겠습니다. 힘들어;;; 기본동작외에도 상당히 많은 제스추어가 가능합니다.
부가기능 설정창인데요, 설정이 쫘악 있습니다. 조금 설명을 해드린다면
D : 아래로 / R : 오른쪽 / L : 왼쪽 / U : 위로 / 콤보로 적힌것은 연속 동작입니다.
7 : 왼쪽 상단 / 9 : 오른쪽 상단 / 1 : 왼쪽 하단 / 3 : 은 오른쪽 하단으로 움직이세요.

 재탕도 하기가 너무 힙드네요 ... 아무쪼록 파폭 화이팅!!!!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필름효과 내기 -포토샵-

모델 : 달인동생


 이사진은 제가 니콘 명품 필름카메라 F4 로 찍은 사진을 스캔한것입니다.

...

 어디서 구라질이야! 이런 ㅆㅅㄲ 하시는분들은 그만 백스페이스키를 혹은 창닫기를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믿으셨다면, 허접 강좌를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초 간단 팁 : 포토샵으로 필름사진 효과 내기

사진을 불러옵니다. Ctrl + O , 아무 사진이나 실습용으로 불러오세요~


사진을 불러오면 레이어창에 사진이 뜨죠?;;

그럼 위 사진에 빨간동그라미 안에 있는 버튼을 눌러 새레이어를 하나 추가해줍니다.

빈 레이어가 하나 추가 되셨습니까?

페인트통 찍고!

이게 까맣네? 파란색으로 변경!!


그럼, 이제 빈 새 레이어에 페인트통으로 파란색을 부어줍니다. 새 레이어입니다. 사진이 들어가 있는 레이어에 부으면 큰일납니다.

그럼 이제 사진이 온통 파란색이 될겁니다. 놀라지 마세요, 원본은 파란색 밑에 숨어 있습니다.

이제, 파란색을 부은 새 레이어를 Exclusion 으로 바꿔줍니다.


 이상하죠, 위 사진에 보면, 제가 Fill 에 빨간색 줄 그어놨습니다. 이유는 저것을 제가

35% 정도 값을 주면,


 이렇게 노르스리하게 필름효과가 조금 납니다. ^^

 원본사진 , 뒤늦게 공개;;


 원래, 이것이 캐논5D 와 28-70 L렌즈로 찍은 원본 입니다. 달라진것 같나요? ^^

 제일 윗 사진은 조금 더 양념질은 했습니다. 일단 꼭 필요한 원천기술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