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동영상>
아디다스에서 F50i 출시기념으로 위젯달기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짜 좋아하는 제가 이벤트 참여 합니다. ㅎㅎ
신발전문?가로서, 안 신어보고 리뷰? 를 작성해 볼까요? ( 성의를 봐서, 축구화좀 보내주세요 .T.T 알럽 아디다스...)
아디다스는 세계최고, 최대의 스포츠 브랜드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나이쓰하게 2등으로 밀려났지만, 나이쓰의 설립목표중에 하나가 아디다스를 잡는것이 였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나이쓰의 지원을 받기전에 신었던 신발이 아디다스, 그리고 아디다스의 스폰서를 원했지만, 나이쓰의 물량공세로 나이쓰로 간 사실은 다 아실란가???
창립자 아디다슬러의 이름을 본따 설립된 아디다스는 올림픽과 만나면서 대박을 이룹니다. 독일외 유럽선수들에게 스폰서를 해주면서 대박나지요. 유럽하면 " Soccer " 그리고 전차군단 독일! 이미 축구화는 아디다스가 꽉 잡아버립니다. '농구화 = 나이쓰 , 축구화 = 아디다스' 의 공식이 성립되었지만, 나이쓰가 자신의 대륙 어메리칸, 그리고 세계랭킹 1위 브라질을 잡으면서, 나이쓰가 아디다스를 제쳐버리는 일도 생깁니다. 제품으로 승부한다는 말도 있지만, 스따아~ 마케팅에서의 패배를 인정합니다. 마케팅 배우시면, 나이키의 스타 마케팅좀 듣게 되질 않나요? 저는 안 배워봐서;;...
암튼 뒤늦게 아디다스는 축구화 되찾기를 하듯... 세계적인 축구스타 베컴을 대대적으로 밀고, 요거 먹힙니다. 그리고 이제 유럽대륙을 지나 브라질 카카! 아르젠티나 메시! 를 잡고 축구화시장에 1인자임을 확인하려는 못을 박습니다. (요즘 시장은 어케되는지...?)
뭔 잡 사설이 이리 길었는지... 대강 스펙으로 보는 축구화 F50i
이쁘게 잘 빠졌죠? 프레데터 메니아에서 F 시리즈로 오면서 디자인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쓴거 갔습니다.
스펙
스프린트 스킨/ 열 접착성 신발끈 커버/ 외부 힐 카운터/에이지온 안창 / TRAXION
/ 스터드
스프린트 스킨/ 열 접착성 신발끈 커버/ 외부 힐 카운터/에이지온 안창 / TRAXION
/ 스터드
대강 아디다스 홈페이지에 소개된 스펙입니다. 저렇게 글자만 나오면 무슨말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는데 까지 소개하자면,
스프린트 스킨 : 이것은 외피 가죽입니다. 인조가죽이네요. 천연가죽이 대단히 좋고, 캥커루 가죽으로 축구화는 만들어야고 생각하는데... 천역가죽의 극대화 장점은 통풍성외에 그다지 인조가죽에 비해 많은 장점을 두기는 어렵습니다. 인조가죽의 기술이 많이 발전했기 때문인데요, 내구성, 경량성을 목적으로 사용한것 같습니다.
축구열라 하면 좋은 축구화 신어도 발에 땀나고 냄새나니깐...
열 접창성 신발끈 커버 : PASS 모릅니다. 재료들어가면 너무 어렵고 따분해서, 공부 안했습니다. 헐~~
외부 힐 카운터 : 발 뒷꿈치에 딱딱한거 아시죠? 직접안신어 봐서 효과는 얼마나 있을지...
형태보존용입니다. 발의 움직임을 잡아주기도 하고요, 뒤 돌려차기시 상당한 데미지를 줄 수 도 있습니다. ;;
에이지온 안창 : 향균성이니, 이런 설명을 잘 모르겠고, 사실 농구화 위주로 많이 신어본 저는 인솔의 영향은 신발에 엄청납니다. 바로 큐션닝인데요. 맥스에어, 줌에어 무신 에어 다 달아놓아도 신발 깔창 한 3개 넣어서 신으면 절대 체감 큐션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절대 충격흡수능력이 아니라, 체감 입니다. ^^ 그리고 아디다스의 스폰지 기술은 세계최고입니다. 충격흡수 기능들 참 많고 유명하죠. 여러가지 많은 기술들을 신발 중간 깔창에 많이들 넣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공기 안불어넣은 adiPRENE이 최고 좋은 합격점을 받습니다. 스폰지 기술이죠. 안창도 스폰지로 만드니깐, 일단 믿고 들어갑니다.
TRAXION : " 나이쓰 공기! 아디다스 토션! "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쓰가 충격완화 시스템을 밀고 갔다면, 아디다스는 원래부터 발의 뒤틀림을 막아주는 시스템을 밀었습니다. 토션이라고 하죠? 없어도 걸어다는데 상관은 없지만, 아쿠아 샌들같은거 신고 전력질주하면 신발이 아마 많이 돌아가 있을겁니다. 운동화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기능입니다. 일종의 지지대입니다. 아치부분을 주로 서포팅 하면서 넓게는 발 뒤쪽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는 것도 많죠.
아마 TRAXION이라는 것이 TOSION의 변형된, 발전된 기능인것 같습니다.
스터드 : 뽕! 뽕입니다. 축구화 뽕! 교체식입니다. 고급축구화에서나 볼 수 있는 뽕 교체형입니다. 필드용이 따로 다 들어가 있는 세트를 본적이 있는데 국내용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이상으로 안 신어본 리뷰도 아닌 리뷰를 해봤습니다.
대충 설명에 '같습니다, 잘 모르겠네요' 란 말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벤트 당청되면 ' 좋네요. 이건 좀 부족하네요, 대박이네요, ' 란 말로 바뀌겠죠!!
움하하.. 대머리될라;;
이 글을에서 설명된 아디다스의 역사나 스펙설명은 100%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본 게시글에 이미지는 모두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이벤트하고 광고하라고 가져온 것임으로, 저작권법이... 하는 소리하면, 맞는다!!!


예쁘다 예쁘다 당첨되라 당첨되라..
답글삭제@달인 - 2009/07/25 12:57
답글삭제이쁜데 이쁜데.. 당첨 안될거같다. 당첨 안될거 같다..T.T
으흑흑...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