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0일 목요일

발표없는 아디다스 이벤트

 거의 텍스트큐브 블로거님들은 네이버 유입이 많은 걸로 아는데 저는 다음검색이 구글마저 제치고

 1등입니다.

 오늘 검색유입의 거의 모든것을 차지하는 키워드는 ...

 아이다스 이벤트 / F50i 이벤트 / 아디다스 위젯 이벤트

 

  위의 검색어들을 다음에서 입력하면


 블로그 중에서 맨위칸에 제글이 존재 한답니다. ㅎㅎ  작성글보기


 삼천포로 잠시 이야기가...

 중요한건 왜 이 검색어들이 저를 찾아오냐 하면!!!


 발표를 2009.7.29 한다고 해놓았네요. 저도 위젯베너만 달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중요한건 당첨자들을 볼 수 있는곳이 없습니다. 일단 저 이벤트 페이지에는 거짓말 조금 보태서 혹시나..

 해서 1440 x 900 모니터를 가진 제가 모든 픽셀을 하나 하나 눌러봤습니다. 된장;;;

 그리고 저두 모르게 아디다스와 같이 이벤트를 진행한 다음에 "아디다스 이벤트 당첨자 발표" 를 쳤습니다. 결과는 없습니다.

 이건 뭘까요? 혹시 답을 찾으신분있나요?

 만약 개별 연락이런거라면?? 이벤트 할 자격도 없는 것일것이고,,

 내 사이드바에 166x166 픽셀을 한달간 차지한 이놈이 나를 낚은것인지 T.T

  아디다스와 다음은 이 위젯단 블로거들에게 당청자 발표를 어서 하는지 통보하고, 만약 쌩간것이거든 위젯단 모든 블로거들에게 F50i 돌려라~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국회에 열받은 컴퓨터가 문제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14458464@N02/1472706081



  뿌레땅 뿌르국에는 " 니까지게 뭘알어? " 라고 말하시는 대통령이 있습니다.

 국민을 아주 바보로 알죠?

 일단 변명부터 하고, 안먹히면 항상 하는 말입니다.

한나라 "컴퓨터 열받아 투표 오류 났을 수도" ←기사클릭

 IT 강국이라 불리는 나라의 국회의원님께서 말씀올리셨습니다.

 오류난 컴퓨터로 투표를 했으니, 당연히 무효가 되는것인데,

 변명을 하는것인지? ... 초등들과 인터넷 맞짱뜰때도 우기기 신공 으로 누르실분들입니다.

 
 # 다만 제 생각엔, 날씨도 구린데... 국민들 이 기사보고 2.5초간 피식 하시라고
    상당히 질이 높은 개그를 구사하신것 같네요.

펼쳐두기..



구글 애드센스 트위터 오픈 이벤트

 트위터는 할줄도 모르고, 사용도 안하고 있지만,

 조만간 가입하고 쓸 생각만 무진장 있습니다.

 중요한건 구글이 또 선물을 나눠주네요. 웹엘러먼트 달고 무릎담요 받았는뎅,, 후후훗;; <구경가기>

 이번엔 어떤 선물을 나눠주실지? 궁금합니다. [ 안 줄런지도...;; ]

 암튼 구글 애드센스가 트위터 계정을 열었습니다.

 모두 구글 애드센스 트위터 로 구경한번 가보시고, 파알로우~ 하라는데.... 전 아직 트위터 입문 생각중인

사람이라서... 블로거분들은 이벤트 선물에 후~한 구글의 애드센스 트위터 계정 홍보 글을 하나씩 작성하세요.~ 택배비도 없고, 은근히 실사용가능한 선물이 올거라고 기대합니다.

요건 스크린 샷~


 그리고 트위터 하시는분들은 정보쩜;; ㅎㅎ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Active X 없는 ' 넥슨 "

 우리나라 온라인의 혁명? 인가요?

 온라인게임을 접은지 꾀 오래되었지만, 오늘 이리저리 웹서핑중 넥슨 의 모든 사이트에 Active x 제거 라는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주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로 접속해 원할하게 게임 한판을 땡겼습니다. ^^

 넥슨의 모든게임은 Active X 없이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파폭 고급유저가 아니라서, 파폭에서는 이상한? 메세지<몇몇 게임에서만...>가 조금 뜨는데 이건 훗날 고수님들이 팁을 줄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단 카트라이터 후속편같은 에어라이더 게임을 ... 파폭과 크롬에서 쓩~~

완전 재밌음, 게임에 또 빠지면 안되는디...T.T


 Active x 란 인터넷 익스플로러(MS사) 의 플러그인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IT강국 우리나라에서만 모든

 관공서, 은행, 온라인 포털사이트등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ActiveX 컨트롤은 자바 애플릿과 비슷하다. 그러나 ActiveX 컨트롤은 자바 애플릿과는 다르게 코드 실행에 대한 제약이 적기 때문에, 보안적으로 취약해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손상시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 다음 '백과사전'펌 -

 
 라고 명시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사용강요
( Ddos 공격이후 모든 포털사이트는 Active X 를 이용한 백신을 설치하지 않을경우 접속을 차단하는것을 검토;;) 하는 꼭 웃돈 받고, 넙죽거리는 행위만 하신다는데... ' 진실은 저 너머에 'ㅂ' '

 국내 인터넷익스플로러외 사용자는 미미하지만,

 돈 만 밝힌다는 명성을 얻었던 넥슨의 변화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펌] 만화로 보는 미디어 악법의 폐해

 무엇이 문제인가?

 다 알고 계시겠지만, 역시 만화로 보면 이해가 더 쉽네요.^^ 망가가 좋아~~~

 *. 이글은 고재열의 독설닷컴 에서 퍼온것입니다. < 널리 알려주시길 바라시길래,, 훔쳐옴^^ >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블로그 스킨 변경 팁 공개

 좋은글을 쓸만한 능력은 없고, 그래도 만들어 놓은 블로그에 뭔가는 해야겠고...

 그래서 비도 주적 주적 오는날씨에 어디 나갈때도 없고 해서 맨날 스킨 잡고 놀고 있습니다.

 텍큐입성 한달도 채 안되어서 블로그 스킨만 3번 째입니다. 누가 알아주진 않지만, 프라나비 님의 칭찬에 힘입어 나름 몇가지 팁을 공개해보겠습니다.

 1. 블로그 타이틀을 이미지로 변경하기

 일단 깜군이를 가장 많이 찾아주시는 어지할까 님의 블로그 상단에 보시면 블로그 제목이 나옵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는 이미지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블로그 타이틀이 나옵니다. 클릭하면 블로그 첫페이지로...

 스킨편집들어가셔서, skin.html 중 header 내에 <h1>...</h1> 요 부분을 살짝 수정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div id="header">
    <h1><a href="[##_blog_link_##]"><span>[##_title_##]</span></a></h1>
  </div>

 이렇게 된 부분을 ...

<h1><a href="[##_blog_link_##]" title="[##_title_##]"><img src="이미지 경로" /></a></h1>


이렇게 바꿔주시면 됩니다.


2. 상단 가로 카테고리 메뉴


 이것은 윤초딩 이 공개해주신겁니다. 티스토리용인데 이것또한 텍큐에서 쓸려면 쉽게 쓸 수 있습니다.
< 파일 주신 윤초딩님께 감사... But 텍큐닷컴에서 쓰는법을 안갈켜주셔서리...>

 링크걸어놓은 윤초딩님 블로그에서 사용방법과 파일을 받으셨다면, 몇가지만 고치면 텍큐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일단 받으신 파일중에 생소한 menu.js 파일은 스킨편집 - 파일업로드 에서 업로드 조차 안됩니다. 일단 다른계정에 올리시는 방법이 있고 두번째 좋은 방법은 텍스트큐브 비공식 가이드 #2 (마음따라 발따라 딴따라 님)편을 보시면 해결 방법이 나옵니다.

 그리고 <head></head> 사이에 넣을 소스는 <body></body> 사이에 넣어도 됩니다. 저는 HTML 위젯에 소스를 넣어 사용합니다. 텍큐닷컴에서는 <head></head>사이에 소스를 넣어도 적용이 안됩니다.


3. 관심블로그 등록 이미지 바꾸기


 이것은 Briller Kate 님이 공개해주신겁니다. 덧붙여 설명할 것이 없네요.^^ 그냥 가서 보시면 끝~~


4. Syntax Highlighter 적용

 이건 블로그팁 / 플러그인 등을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주시는 BLUEnLIVE 님이 공개해주신 겁니다.


 Syntax Highlighter가 적용된 부분에 마우스를 올리시면 우측상단에 4가지 메뉴가 뜹니다.

 첫번째 것은 새창으로 그 소스만 보여주며, 두번째는 클립보드에 자동으로 복사해줍니다. (윈도우 기본 메모장에 붙여넣기하면 깨저서 나옵니다. 다른곳은 이상이 없네요.^^) 세번째것은 프린트해주는 메뉴. 마지막것은  Syntax Highlighter 정보가 나옵니다.

 소스등을 공개할때 아주 유용한 플러그인입니다. 링크걸어놓은 BLUEnLIVE 님 블로그에서 설명과 파일을 다운받으신 후 텍큐닷컴에 업로드가 안되는 *.js 및 *.swf 파일을 다른 경로로 올려주시고,

 역시 안되는 <head></head> 사이에 넣어야할 소스는 <body></body> 사이혹은 HTML 위젯을 만들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른계정에 파일 업로드하고 피곤하실것 같아서 제 소스 그냥 공개합니다. 그냥 파일 업로드 없이 그냥 사용하셔도 될거예요. ^^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Core.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Cpp.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CSharp.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Css.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Delphi.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Diff.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JScript.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Plain.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Xml.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Msx.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BrushAvs.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Legacy.js"></script>
<link type="text/css" rel="stylesheet" href="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Core.css"/>
<link type="text/css" rel="stylesheet" href="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shThemeDjango.css"/>
<script type="text/javascript">
     SyntaxHighlighter.config.bloggerMode = true;
     SyntaxHighlighter.config.clipboardSwf = 'http://cfs.tistory.com/custom/blog/38/384413/skin/images//clipboard.swf';
     SyntaxHighlighter.all();
</script>

 위 소스도 Syntax Highlighter 플러그인 적용시킨것입니다. 쉽게 퍼가세요 ^^

14 행의 shThemeDjango.css 은 Syntax Highlighter 의 스타일입니다. 모두 10가지가 있으니 맘에 드시는 걸로 사용하시면 끝~~

 이런 볼품없는 팁제공 글이지만, 막상 작성하는 깜군은 뒈진다는것...그래서 격려의 댓글과 피드백!!!필수

2009년 7월 17일 금요일

카테고리 하나 삭제

 볼거리 없는 블로그에 카테고리 마저 하나 삭제했습니다.

 문제가 된 카테고리는 홍보용 카테고리였던 쉬크룸 입니다. 깜군 지인 자매가 운영하는 쇼핑몰로서,

 하루방문자 6~70명이던 쇼핑몰에 비해 그나마 저는 100명을 조금씩 넘기는 블로그 <우하하> 라서, 선뜻 홍보용 카테고리를 만들고, 은근히 홍보를 해 왔습니다. (구매는 단 한건도 일어나지 않은...컥;;)

좀 한방에 지워지면 안되겠니?? 엉? ;;


뭐??뭣;; 글을 일일이 하나씩 지우라고?? 이른;;




  중요한것은 왜? 문제가 되었느냐? 인데...

 바로 쇼핑몰내에 판매품목중에 이미테이션이 있었다는것입니다. 완전 복제품도 아닌, 그냥 채널? 모양 귀거리 정도???;;

 그리고 좀더 중요한것은 제가 윤초딩님의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 글에서 얻은 정보  이글루스

 벨리에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패션의류 쪽으로...

 그후 방문자는 100명쪽에서 400명까지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지만, 신고가 들어왔고, 벌금은 겨우 면했지만
(상품등록한지가 2년이 지났고, 이미 판매되고 있지 않아서...) 사이트 폐쇄를 면치 못했다는군요.T.T

 "너 왜? 벨리를 의심하는겨?" 라고 하신다면,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할때 빠빵한 음악프로 동영상을 링크시켜 하루에 1000명이상 방문자가 있었고, 3만이 들어오는 사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또한 저는 홍보용 카테고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고당하는 일은 없었는데...T.T

 조만간 스킨 분류선택시 나오던 어여쁜 소녀시대 (사이드바 가출 방지용 이미지)도 문제가 될까봐 몇시간때 스킨잡고 놀다가... 삑사리로 잠시 보류중...

 암튼 어딘가 사람이 많은곳에 트랙백 쏘고 날리고 엮으시고 발사하고 거실때, 모두들 글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조심히 하소서....

 < 홍보해줄려다, 폐쇄시켜 기죽어사는 3류 블로거 T.T >

 

2009년 7월 16일 목요일

블로그 포스트내 파일 경로 찾기

 스킨에 필요한 파일업로드 후 경로찾기 방법 그 후속편입니다.

 

 이번에는 포스트(글쓰기)내에 업로드 시킨 파일 경로를 알아 보는 방법을 짧은지식의 소유자 깜군이 설명해보겠습니다. < 이번에도 저에게 질문을 해주시는 분을 위해 게임방에서 포스팅! 춪현 부탁 T.T >

 

 겜방에서는 가장 호환성??? 이 좋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6 버젼이 깔려있습니다.

 

 그것도 어찌된것이? 나눔고딕 조차 읽어내지 못하고 다 깨뜨려 버리는 군요...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동네 후진 겜방이라...>

 

 포스트에 삽입한 파일경로를 알아보려면, 그 본문 페이지 소스를 알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깜군이 작성한 최근 포스트에 다행히 파일이 삽입된것이 있네요.^^

 

 파일명은 kr_320x240.flv 라는 동영상 파일입니다.

 

 자 포스트본문 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을 눌러봅니다.

 

 

 

 그럼 메뉴중에 소스 보기(V) 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클릭해주세요 ^^

 

 

 그럼 그 페이지에 관한 소스가 새창에서 열립니다. 이때 단축키 Ctrl + F 를 누르면 찾기 메뉴가 뜹니다.

 

그럼 자신이 업로드한 파일명을 치면 됩니다. 제가 예 로 찾을 파일명 kr_320x240.flv 라서 검색창에 넣고 다음찾기를 클릭했습니다.

 

 그럼 kr_320x240.flv 파일을 찾아줍니다. 경로를 찾는 방법으로 그 파일에 달려있는 부분!!

 

 " http://~~~~~ 파일명 " 이것이 파일 경로가 됩니다.  " " ← 이 표시안에 쌓여있는것이 경로입니다.

 

 어때요 정말 쉽죠?

 

 위에서 찾은  http://www.kkamtube.co.cc/39/attach/kr_320x240.flv 이 경로를 브라우저 주소창에 치면 다운로드가 됩니다. 깜군이 열심히 인라인 스켓질 하는 영상을 받으실 분이;;;

 

 암튼 블로그 방문자를 위해 열심히하는?? 깜군에게 박수좀 T.T < 추천과 댓글은 더 감사;;>

2009년 7월 14일 화요일

슬라럼 (Slalom) 인라인을 아시나요 ?

한창 미친듯이 인라인을 들고 슬라럼을 하던적이 있습니다.

슬라럼이란 일정간격 콘(장애물)을 놓고 피해가며 기술을 선보이는 인라인 종목입니다.

정말 다리 풀릴때까지 연습과 연습을 거쳐...

대회에도 나가서 ' 예선 탈락 ' ^^


뜬금없이 슬라럼 이야기가 나온것은,

위에 동영상 플레이어인 JW Player 테스트겸, 소개겸 해서 쓰는 글입니다.^^

 BLEUnLIVE 님께서 업데이트를 해주셨네요. 이번에는 플레이어 스킨 변경에 MP4 오디오 재생까지..헉;;

 

JW Player 도우미 플러그인 1.2 업데이트 여기가서 받으시면 됩니다.^^


스킨변경이 가능한것이 너무 맘에드네요.^^ 음하하...

오디오도 되는지 테스트!!


다 잘됩니다.~

 블로그 방문자만을 위한 동영상 플레이어..!!
 
 유튜브나 다음팟은 블로그 방문자외에도 너무 많이 보니깐...

 이거 강추!!!

 * : 파이어폭스에서만 잘 재생이 되네요?? 혹시 다른 브라우저 유저분들 잘 보이시나요? 크롬과 IE에서는 재생이 안됩니다. 혹시 지나가시다가.. 댓글좀T.T

2009년 7월 13일 월요일

<embed>동영상링크 텍큐에서 넣기

  솔직히 별로 유용한 팁은 아닙니다. ( 제 글이 거의 다 그렇지만...)

 티스토리를 사용할때 외부미디어 링크는 ' 멀티미디어 - 퍼가기 소스 붙여넣기 ' 이렇게 하면 쉽게 적용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embed>로 감싸있던 <object>로 감싸고 있던간에..


 텍큐를 완전히 이전한것이 이제 아직 한달로 채 안되어서, 같은 테터툴즈 기반이라 거의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포스팅한 레뷰걸2탄 이벤트 동영상을 멀티미디어 메뉴와 비슷한 외부미디어 에 퍼가기 소스를 붙여넣었습니다.

 레뷰걸2탄 퍼가기 소스는 <embed .../>

하지만 붙여넣고 확인을 누르면,

 ' 올라른 Object 코드가 아닙니다.' 라고 나오네요.;;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그것은 그냥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넣기일뿐인것 같고...

 그래서 HTML 편집모드에서 그냥 소스를 붙어넣어봤습니다.


그리고 다시 HTML편집모드를 해체하고 다시 돌아와 봤지만...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이게 적용이 된건지...;;

혹시나 해서 미리보기 버튼을 누르니,,



 잘 적용이 된것이 보이네요.

  <embed.../> 로 둘러쌓인 외부비디오 링크는 HTML 편집 모드에서 붙여넣기 하세요.^^

 안타깝지만, 미리보기를 눌러보기전엔, 적용이 된건지, 안된건지 확인이 어렵다는...

* 참고로 저는 파이어폭스 3.5 버젼을 사용합니다.

레뷰걸2 이벤트 홍보

 두번째 레뷰 사이트 홍보 입니다.

 이 사이트에 지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처음에는 컵을 받아서 은근히 감사의 표현으로 했고,

 이번은 지금 소개하는 이벤트에 참여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조치에 감동을 받아서 입니다.


 사진에서 보이시죠? 제가 밤늦게 파폭에서 오류난다고 신고했는데 다음날 부랴 부랴 수정해서 답글도 달아 놓으셨네요.

 인터넷하면서 여기 저기 보면서 가끔 오류나거나, 불만을 얘기하면, 흔히들 하는말들이...

' 현재 지원이 불가능 합니다. ' / ' 추후 통보 해드리겠습니다.' 이건 좀 괜찮은곳들이고, 씹는 경우도 다반수고 댓글 자체를 삭제하는 곳도 있더랍니다. ( 경험은 없습니다. 씹혀는 봤습니다. T.T)

 그들의 수고에 보답하기 위해 레뷰에서 열리는 이벤트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 저는 이 이벤트 참여안했습니다. 재미 삼아 키워드 찾아보기는 했습니다. 진짜에요..쿨럭;; )


 일단 이벤트 사이트 레뷰걸 2탄 !!!

 이곳에 가시면 늘씬한 레이싱모델 2분이 계십니다. 동영상 하단에 명령어를 치면 레뷰걸들이 재미나게 행동을 합니다. ( 예 : 댄스, 벗어, 키스 등등등..흐흐...)

 이벤트2와 같이 숨겨진 키워드를 찾으면 이쁜 레뷰걸들이 짝짝짝 박수를 치면서, 축하도 해줍니다.

 * 키워드가 무려 45가지!! 시간 무진장 많으시면 도전해 보세요. 힌트라 해봤자, 레뷰 카테고리라는...

 동영상을 링크 걸려고 했는데,, 원래 텍스트큐브는 embed 태그는 안 먹히나요? 헐~ 아니였던것 같은데..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반장이 6명인 아름다운 초등학교

깜군 동화


school bus.JPG

이미지출처 : www.unesco.org.uk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반장이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더많은 기회를 제공해 주려고

 남자셋, 여자셋, 모두 6명반장을 시켜줬다.

 정확하게 말해서, '봉사위원' 이라는 직책을 맡겨줬다.

 하루에 한명식 월~토요일 맡아가면서 그날 반장이 되는것이다.

  나는 초등학교에서는 원래 이렇게 반장 한명, 부반장 한명씩 있는것이 아니라, '봉사위원' 6명이 있는줄 알았다. 중학교에 가야 반장이라는것이 있는줄 알았던것이다.

 그리고 고학년이 되어서는 우리학교만 그렇다는것을 알았고,

 나름 감동을 받았다.

 누가 나에게 이유를 설명해주진 않았지만, 아마도 자랑스런 선생님들이,

 반장이라는것을 6명이라는 아이들에게 경험을 시켜주려 한것이라 생각했다.

중학교에 들어가니, 반장이라는것이 생각대로 한명이었다. 그리고 다른 초등학교 출신 아이들과도 친해졌다. 하루는 그 친구집에 놀러갔다.

 친구 : 야 내가 원래 2학년때 지금 졸업한 초등학교로 전학왔었다. 근데 그전에 다니던 학교가 완전 이상한 촌구석 학교였다.

    : 맞나? 뭐가 이상했는데...??

친구 : 아니, 미친학교가 반장을 6명씩이나 시키주는기라! 남자세명, 여자세명, ...
         반장이 6명인 학교가 어댓노?

    : (모르는척;) 맞나? ....이름이 먼데?

친구 : 응 xx초등학교! 아, 맞다.. 느그 초등학교네? ............

    : 우리학교가 좀 글타!! ㅎㅎ...

 고등학생이 되고, 이미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가 반장이 6명이던, 60명이던 까맣게 있고, 놀기 바빴다.
 
 하루는 어머니와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어머니 : 아직도, 니 초등학교 아들하고 자주 만나나?

       : 응, 동네가 거서 거긴데 맨날 만나지! ( 아직도 내 불알친구들은 베스트 프랜드 )

어머니 : 아이고, 그 학교 생각만해도 웃긴다.

      : 응?

어머니 : 에고, 그 학교 선생들이 얼마나 돈을 밝히는줄 아나?  반장도 6명으로 만들어가지고,
            돈을 얼마나 뜯었는데... 내가 느그들 공부시키느라고 얼마나 학교에 돈을 받혔는줄 아나?

      : 반장 아니고 봉사위원이다!! 그라고 엄마는 뭐한다꼬, 선생님들한테 돈 주고 그라노?
            돈준다고 선생님들이 받나? 엄마는 쫌 괜히 그런거좀 하지마라!!!

 어머니 : 아이고, 자슥아! 학교에 젤로 많이 찾아가는 사람이 누고? 반장 엄마 아이가? 반장 엄마가
            학교갈때, 뭐들고 가는줄 아나? 그라고 안받긴 뭘안받아!! 맨날 반장 엄마들 모이가 월매
            줬는지 서로 얘기하고 그랬다. 그 누고? 니 몇학년때 그 선생님은 내가 바빠가 학교 못찾아
            갔드만, 집에도 찾아 왔었다 아이가?

       : 그 선생님? 그 선생님도 그랬나? 안그랬을것 같은데...

 나이가 들어, 학교라는것을 까맣게 잊고, 살다가 불알 친구놈이과 소주 한잔 곁들이며, 옛날 얘기에 푹 빠졌다.

  : 야! 우리 엄마가 그라던데, 말도 마라, 우리 초등학교때 봉사위원 6명 뽑은거 그거다 영악한
      선생들이 돈받아 쳐먹을라고, 그란그디!!

친구 :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었노? 니 인자 알았나? 멍청한거가? 순진한그가? 

 그냥, 생각난 김에 적어본 제 옛날 잡담들입니다.

 그래도 초딩때 느꼈던 마음이 맞는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아마도 ;;

 학교가 어디였냐고 물으신다면, PASS!!

 요즘 제 친구 동생중에 초등학생이 한명 있습니다. 늦깍이 막내 동생이죠, 다른 사람들은 누나/동생 이 아니라 이모/동생 쯤으로 봅니다.

 중요한건, 초등학교에 성적표가 없어진 사실은 예전부터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은 아직도 치더군요. 배운것을 평가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니깐...

 그런데.. 국 영 수 사회 과학 이 다섯과목만 시험을 친다는것입니다.

 음악 미술 체육 은? 도덕;; 이 아닌가? 바른생활은?!!  배운답니다. 시험은 안치죠. 하지만, 성적안나와도 시험은 중요하니, 죽어라 국 영 수 사회 과학 만 달달 외우고 공부한답니다.

 물론, 우리나라 모든 초등학교가 다 이 다섯과목만 시험 치는것은 아니겠죠??? 제발;;;

 그리고 제가 다니던 모교도 이제 반장은 한명이겠죠?? 그대로 6명이라도, 제가 어릴때 느꼈던 그 순수한

 아름다운 학교여서라고 믿겠습니다.. 휴


#덧 : 초등학교 4년 후배분(친구 마눌님;;)에게 확인결과, 이미 저보다 4년후배들은 반장1명 부반장1명이였다는...

글쓰기 화면 업데이트?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일곱색깔 무지개.. 각 색깔마다 100px씩 해서 모두 700px 입니다.

웬? 뜬금없이 레인보우냐? 하면.. 7월 2일부로 업데이트된 텍큐의 글쓰기 화면 가로크기 조정에 관한!! 불만을 말해볼려고 합니다.

글쓰기 화면을 저는 분명히 700 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런데 글을 적으면... 왜 이리 좁아 보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 이미지를 올려보면,


글쓰기 화면은 700 인데, 700px 이미지를 올렸는데 빨간색은 어디로 갔습니까?

 밑에 옮겨댕기라고 바도 하나 나오구요..

 '그냥 대충 쓰면 될껄?!!' 하신다면, 그냥 불만없이 쓸려고 했는데 이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는 글이 벌써 몇번째 추천포스트에 오르락 거립니다.

 이놈의 추천포스트는 앞에 '구글' 자만 붙으면 그냥 올라오는지...

 티스토리는 본문크기를 700 으로 해놓으면,


 다 나옵니다.

 파폭과 문제가 있나? 싶어 IE8로 돌려도 똑같네요. 혹시 다른브라우저에서는 잘 됩니까?

 '업데이트가 되어서 정말 좋다' 라는 텍스트큐브 자체 추천포스트는 많이 봤는데...

 모두가 저처럼 나온다면, ... 좌절입니다.

부디 저 혼자만 갖는 오류이길 바랍니다. 아님 제가 설정을 잘 못하고 있거나...

 아우.. 영양가 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글 쓸때 불편해 죽갔습니다..

테터툴즈계열 블로그스킨 이미지파일 주소 찾기

 제목이 으헷~ 좀 깁니다. 딱히 간략하게 쓸만한 재주가 없어서리....

 암튼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의 장점은 스킨을 직접꾸밀 수 있는데요.. ( 티스토리가 조금더 우세함!!)

 스킨의 필요한 파일들 (skin.html / styke.css / 그외 이미지 파일 (jpg, gif ,png ...) /)
 
 티스토리 같은 경우는 (*.js / *.swf 등등) 더 많은 스킨에 필요한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일 업로드 후 그 주소를 외우기는 무지하게 힘듭니다. 저 같은 경우 메모장에 주소를 적어놓고 보관합니다. ( 메모리 용량이 3048 kb..)

 하지만, 주소를 알아내기는 쉽습니다. 이제 스킨을 만들때 업로드한 파일의 주소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 고수님들은 여기서 백스페이스 ;;; )

 먼저 자신의 스킨중 이미지가 있는 부분을 찾습니다.

 포스팅에 올린 이미지들말고 스킨 내에 있는 이미지를 찾아봅니다. 예를 들어 가장 만만한 놈이 RSS 피드 등록버튼입니다.

 사진을 덧붙여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무려 하루 3만명 방문자 기록을 가지고 있던 http://www.kkamgun.co.cc 입니다. T.T
( 일종의 연예 동영상 블로그여서 폐쇄했습니다. 즈작권 문제가 커져서리.. )

 거기서 만만한 RSS 구독 버튼 이미지를 찾아 봅니다.  그리고 그 이미지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해보세요 . ( 가장 많은 분들이 쓰는 IE 브라우저로 사용한 장면 캡쳐입니다. 사실 깜군이 쓰는 것은 파이어폭스입니다. 파폭만쉐이~~ )


 그럼 우클릭 메뉴중에 가장밑에 속성(R)  이 보이실 겁니다. 클릭해보세요.


 주소부분 보이시죠? http://cfs.tistory.com/ .... 저곳이 바로 자신이 파일업로드한 계정 주소입니다.

 만약 속성을 눌른후 확인 해본 주소에 tistory 부분이 안나오면 잘못누른것이니, 다시 스킨의 다른 이미지를 잘 찾아보시라는 말씀밖에...

 텍스트 큐브도 마찬가지 입니다. 같은 테터툴즈 계열이니..


이번엔 만만한 텍스트큐브 베너 이미지에 마우스 우클릭 - 속성으로 들어가 봅니다.

이번에도 주소가 보입니다. http://fs.textcube.com ... 요런 주소입니다.

 
 자신의 파일업로드 후 그 파일이 올라가 있는 계정은 알아두면 좋겠죠 ^^ ?

 * 추가사항 : skin.html / style.css / index.xml 파일외에 나머지 이미지파일 및 기타 파일은 모두 images 폴더로 업로드 됩니다.

 제 주소로 설명드리자면... 위에 텍스트큐브파일은 gif 파일로 이미지 파일이라 images 폴더로 빠집니다.

그래서 주소가 http://fs.textcube.com/blog/0/6894/skin/1/images/textcube.gif 입니다.

skin.html / style.css / index.xml 파일은 위에서 images 를 뺀주소가 경로가 됩니다.

http://fs.textcube.com/blog/0/6894/skin/1/skin.html 요렇게요..

 도움이 되셨나요? ^^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킹콩을 들다

오늘 무지하게 찡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무지하게 호탕하게 웃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단 한편의 영화로 말이죠. 후훗;;

 우 생 순( 리들의 각은 수하지 않아!!) 을 보고, 캐 실망한 저는 오늘 사실 아헿헿 할것같은 오감도를 볼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평점이 5점대도 못미치고, '다운받아서 보기도 아까운 영화' 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는 댓글에 마음이 움직여, 좀더 평점이 좋은 ' 킹콩을 들다 ' 를 보게됩니다. 두둥~;;

 능력있는 애인을 둬서 영화표를 항상 할인 받았었는데, 이번엔 그냥 휙 들어간 영화관에 표값이 그렇게 비싸다는것을 첨 알았네요. 우홋!! 하지만 표값이 아깝지 않은 영화를 보아서 다행이다 ♬~

 그럼 못보신분들을 위해, 혹은 좋은 영화를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발로 쓰는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이 글의 모든 이미지는 킹콩을 들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것입니다.
 이미지외 음악과 영상을 다운받으실 수도 있으니 직접 방문해보세요 ★

 스토리는 진부 아저씨, 감동은 물결 플래쉬 ~ 

 '스포츠 감동 드라마' 맞습니다.~ 들어갈때부터, 힘들게 성공해서 마지막에 역전! 성공! 뭐 이런 내용이겠구나 했는데...  항상 나오는 찢어지게 가난함과, 지저분한 세상에 짓눌리지만, 모든것을 극복하고 멋지게 일어난다 라는 몇백번은 더 본것같은 내용입니다.

 하지만 햄버거가 다 같은 햄버거인가여? 데리버거 와 한우불고기 버거는 같은 버거지만 질이 다르지 않습니까? 바로 들어가는 재료와 소스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면에서 졸작이라 생각하는 우생순은 목에 딱 걸려서 콜라없이 넘어갈 수 없는 억지 스러움이 있었다면 킹콩을 들다는 몸에 해로운 탄산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실패한 역도선수 (여기서 '실패' 란 올림픽에서 동메달밖에 획득하지 못한... 이런 ...;;)가 한적한 시골 동네 역도 감독님으로 와서 역도가 뭔지도 모르는 소녀들을 훈련시켜 전국체전을 휩씁니다. 억지 같죠?

 하지만 이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것을 알고 간다면 말이 달라집니다.

 * 실제 주인공이신, 정인영 감독님께서는 2000년 전북 순창고 여자 역도부 선수 5명을 출전시켜 그해 15개 부분에서 1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기록을 남기셨다고 합니다.

*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전병관 선수도 직접 발굴 하셨답니다.

 하지만, 영화가 정감독님의 자서전 같은 형식과는 다릅니다. 이 이야기가 소재가 되어 비슷한 배경,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스토리는 이범수, 감동은 소녀시대 !!!

 여기서 소녀시대란 알흠다운 9명의 소녀시대가 아니라, 6명의 역도부 소녀들입니다.

 이범수는 스토리같이 진부합니다. 단지, 이야기의 길이 될뿐 6명의 소녀들이 가로수가 되어 빛여 주지 않으면 그냥... 그렇다구요.~

 이범수씨의 연기력을 논하는것도 아니고, 논할 자격도 없지만,

 결국 이범수씨가 이 영화를 돋보이게 하지는 못합니다.


 
  조연이 빛나는 영화중에 재미없는 영화는 거의 없을 겁니다. 조안을 빼더라도 나머지 5명은 실제 촌동네 소녀같고, 몸이 부실한 소녀들은 시합에서 날리진 못하지만, 활력소가 되는 친구로 나와줍니다.

 이 소녀들이 영화의 거의 모든 웃음과, 눈물을 선사해줍니다. 조안 또한 이쁘게 보일려고 하지 않는 나름 몸을 던지며 거부감 없는 연기를 해 보입니다. ( 조안이 유명한가??? )

 그외 교장, 교감 선생님으로 출연해주시는 , 박준금, 우현 님의 연기또한 빼놓을 수 없는 좋은 조미료입니다.

'킹콩' 이란 무엇인가?

 킹콩이란 무시 무시하게 크고, 사나운 영화속 주인공이자 전설의 동물입니다.

 그 큰 덩치 같은 더러운 세상을  이 가녀린 소녀들이 들어올린다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면 '오산!!!'

 킹콩은 소녀들의 스승이 되는 '이지봉 선수(감독)'입니다.

 사실 킹콩은 엄청 사납고 무서운 괴물이지만, 그의 여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죽음마저도 아깝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목숨받혀 그녀를 구해냅니다.

 6명의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을 받칩니다.

 결국 그녀들은 킹콩을 드는것이 아니라, 킹콩이 준 힘으로 세상을 들어 올립니다.
 
 

 그리고, 그 킹콩을 직접 성공의 기쁨으로 직접 들어올리고도 하고, 슬플의 되어 다시 들어 올리기도 합니다. 

 이기붕의 스승이 되어 제자들을 위한 킹콩이 됩니다.

 그리고 그의 지병때문에도 킹콩같이 가끔 가슴을 두드려 대기도 합니다.

눈으로 보는 영화는 그만, 가슴으로 보는 영화를 봅시다.

 여름입니다. 블록 버스터급 영화들의 시즌이죠, 이미 트랜스포머2가 극장의 반을 점유햇습니다.
그리고 때아닌 노출 이슈로 오감도가 뜨고 있습니다.

 개봉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오늘 영화를 뭐 볼까? 하다가 찾은 영화입니다.

 스포츠를 주제로 한 영화는 다 거기서 거기라는 편견을 버리고 보시면 됩니다. 스토리는 같지만, 들어가는 소재들과 특히 거부감없이 젖어 오는 조연 소녀들의 연기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맘에 드는 것은 마지막 장면입니다. ( 이런;; 스포가 될지도;; 모르는 우회~~)

 만약 마지막 장면이 딱 성공하고 끝났다면, 어우...

 실패했다면, 덮을려고 또 매꾸는 스토리 나와주시고... 뭐 이런 내용이 되었을텐데... 적절히 그 순간을 끝으로 긴~~ 여운을 남기고 끝을 매깁니다.

 그리고 힌트 하나! 우리나라 분들의 습성인가요? 마지막 엔딩곡이 나오면 주섬 주섬 나가십니다.
 하지만 친철하게 1분정도만 있으면 실제 주인공이신 정인영 감독님과 실제 제자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에 대한 글이 짧막하게 나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끼것은!!

 '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나 가장 억울한것은 울고 싶을때 울 수 없는것이다!! '

 그저 하늘만 바라봐~~♬ 예~~


 모두가 킹콩을 들다 감동의 쓰나미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