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어봅니다. 집PC를 사용할 수 없는 안타까운 개인사정때문에..
영화권 2장을 지원받고, 다행히 오늘.. 참여 마지막날 겜방에서 포스팅을..T.T
참고로 저는 줄거리를 늘어놓는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예고편을 보는것이 좋으실듯 하군요. 음하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에 지극히 개인적인 발로 적는 영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에 앞서,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라는것을 알아주세여~
이건 어쩔 수 없다. 여성이 주인공, 그리고 실존 인물의 삶을 보여주는 영화이기 때문에 일단 영화의 관점의 여성의 입장에 서서 영화가 그려진다.
무엇을 기대했는가?
요즘 대세인듯한, 눈은 보나 뇌가 이해하지 못하는 스피디한 블럭버스트의 재미는 일단 잊고 관람을 해야한다.
이것은 다큐 멘터리 이다.
세계중심의 명품.. 샤넬.. '가브리엘 샤넬' 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이다.
명품을 모르는 나조차도 관심을 가진 영화 '코코샤넬'
그녀의 성공적 삶을 눈으로 보고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영화는 '여성을 위한 영화' 였지만, '여성들도 실망한' 영화가 된듯하다.
그녀의 성공적 삶의 소재는 ' 모자, 말.... 그리고 두명의 남자.... 그리고 끝??'
아마 이 영화의 주인공의 우리동네 가까운 3마트에 삼디다스 를 처음 디자인하고 개발한 여성의
삶이 였다면,, 난 이 영화의 후한 점수를 주엇을 것이다.
"샤넬" 특히나 대한민국 여성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의 창시자!!!
그녀는 사랑만 해서 세계적인 브랜드 '샤넬' 을 만들었단다.
아니, 물론 그렇게 이 영화가 내용을 그리지 않는다.. 그렇게 느끼게 만든다..
영화의 런닝 타임은 2시간이다.
1시간 40여분 까진 이 영화는 재밌는 영화였다.
샤넬의 남들과 다른 발상,
일을 사랑하고, 성공을 위해 남자를 만나고, 하지만 사랑을 택하고,
.... 이상한 패션쇼를 하고 ?? 뭥미??
상영시간 때문에 고민을 한것인가?
사랑이 먼곳으로 떠나가고,
그녀는 슬픔에 잠겨서 '이상한 패션쇼'를 하고 이 영화는 끝이난다.
물론 이부분에서 여성들은 열광하지만,
그 이상한 패션쇼가 나오기전 그녀의 일로서의 성공은 어떠하였는지 설명되지 않는다.
그 잘린듯한 부분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일 거라고 생각해서
조금 지루하지만, 난 참았단 말이다. T.T
그녀의 삶을 다른영화로 재해석해서 주길 바란다...
A급 영화라 평가한것은 이 영화는 샤넬의 삶처럼 진짜 명품이 되질 못한것이다.
명품을 그려낼려고 한, 이미테이션 A급 정도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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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해주신 '위드블로그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좀더 성의있고, 좋은 내용으로 참여하지 못한것 죄송합니다.



